“우리는 소규모 출판사이기 때문에, 컨텐츠의 사용 방식과 허가에 대해 일일이 응대해 주기에는 역부족이에요. 하지만 CC 라이선스 덕분에 우리는 컨텐츠 사용에 관한 법적 우위를 따로 두지 않고 여러 사람이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기존에 법적 처리에 소모되던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어요.”
-구아탐 존 (Gautam John)프라담북스,프로젝트 매니저
소개
• 인도의 소규모비영리 출판사인 프라담 북스(Pratham Books)는 모든 아이 손에 책을 쥐어주겠다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다.
• 2008년 CC 라이센스하에 플리커(Flickr)와 스크립드(Scribd)에서 책과 삽화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.
• 책을 읽고 싶어하는 어린이가 있는 어느나라에서나 읽을 수 있도록하고 읽을 거리를 갖게하는 것을 비전으로 가지고 있다.
• 아이들의 다양한 취향과 흥미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유능하고 열정적인 다수의 일러스터들에 의해 꾸미고 있다.
• 프라담북스는 지금까지 215개 타이틀의 책을 영어와 10개의 다른 인도어로 출판하였다. 이는 1500권이 넘는 양이다. • 지금까지 850만권을 인쇄하여 2억명의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.
• 데이지(DAISY: Digital Accessible Information System)을 사용하여 컨텐츠들을 오디오북, 점자책, 그리고 시각장애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다.
CCL 관련
• CC의 이용 덕분에 아이패드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2차 저작물들을 만들고 OLPC(‘모든 아이에게 PC를’ 운동)캠페인을 통해 보급되는 컴퓨터에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.